[헤럴드경제]tvN 새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 출연하는 배우 ‘박보영’의 출연료가 화제다.

지난 20일 tvN 관계자는 한 매체에 “‘오 나의 귀신님’에 출연하는 박보영이 tvN에서 출연한 여배우 중 최고 수준의 출연료를 받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보영의 출연료 책정은 여러 이유가 있다. 출연 관련 내용은 대외비이기에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다”며 “대중적인 인기와 인지도 등도 출연료 책정 이유 중 하나일 것”이라고 밝혔다. 내달 3일 첫 방송되는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 박보영은 처녀 귀신에게 빙의된 나봉선 역을 맡았다. 

한편 배우 ‘박보영’은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해, 영화 ‘경성학교’, ‘늑대소년’, ‘과속 스캔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쳐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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