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슈퍼주니어의 10주년 기념 앨범 ‘데빌(Devil)’의 티저 영상이 11일 오후 12시 공개됐다.
슈퍼주니어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 및 SM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Devil’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영화가 따로 없다” “티저 영상이 너무 고퀄리티라 노래도 기대된다” “역대 슈퍼주니어 티저 영상 중 퀄리티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이날과 이튿날인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슈퍼쇼6’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Devil’을 비롯해 신곡 4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체 앨범 수록곡은 오는 16일 오전 0시 국내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슈퍼주니어가 신곡들이 수록된 새 음반을 선보이는 것은 지난 8월 발매 된 정규 7집 이후 11개월 만이다.
rim@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