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완<사진> 세광종합기술단 회장이 제17대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회장의 임기는 2014년 3월부터 2017년 2월까지다.
한편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김치동 전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 지식산업표준국장을 상근부회장으로, 박승우 도화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와 송재복 대한컴퓨터기술 회장을 비상근감사로 선출했다.
허연회 기자/okidoki@heralcorp.com
이재완<사진> 세광종합기술단 회장이 제17대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회장의 임기는 2014년 3월부터 2017년 2월까지다.
한편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김치동 전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 지식산업표준국장을 상근부회장으로, 박승우 도화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와 송재복 대한컴퓨터기술 회장을 비상근감사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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