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영국 유아동 전문브랜드인 마더케어가 25일 홈플러스 강서점에 국내 다섯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최근 영유아 용품 전문매장의 니즈가 증가하는 가운데 마더케어 강서점은 첫 서울권 공식 오프라인 매장으로 서울권 소비자들에게도 직접 체험하고 컨설팅까지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더케어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25일부터 30일까지 한정수량 특가 행사도 진행한다. 세발자전거를 한정수량 73% 할인 판매하며, 물티슈(20매)도 한정수량 4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특정 인기 카시트, 힙시트, 유모차등의 다양한 아이템을 다양한 할인율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25일 마더케어 강서점을 찾은 고객이 쇼핑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