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그룹 계열 IT서비스 회사인 아주아이티(대표 허훈ㆍ왼쪽 다섯 번째)는 20일 재단법인 청소년폭력예방재단과 함께 서울 서초구립 방배유스센터 부설 청소년누리에 지역 내 위기 가능 청소년 전용 ‘AJU 쉬운 IT 공부방’을 열고 컴퓨터, 책상, 의자 등을 기증했다.
freiheit@heraldcorp.com
아주그룹 계열 IT서비스 회사인 아주아이티(대표 허훈ㆍ왼쪽 다섯 번째)는 20일 재단법인 청소년폭력예방재단과 함께 서울 서초구립 방배유스센터 부설 청소년누리에 지역 내 위기 가능 청소년 전용 ‘AJU 쉬운 IT 공부방’을 열고 컴퓨터, 책상, 의자 등을 기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