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배우 하재숙이 바다 점령에 나섰다. 오늘 밤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 스타> '신스틸러 여배우들'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배우 하재숙이 깊은 심도로 잠수하는 테크니컬 다이빙 교육 과정을 공개해 온라인상의 화제를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은 몸에 딱 붙는 슈트를 입은 채 진지한 자세로 교육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교육을 진행해준 소방관들과 다정한 단체샷을 공개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평소 스킨 스쿠버 자격증까지 취득할 정도로 월등한 운동신경을 보인 바 있던 하재숙이 이번엔 전문적인 교육 수료 사실을 알리자 많은 팬들이 도전정신에 감탄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하재숙이 금일 방송되는 <라디오 스타>에서 자신의 취미인 스킨스쿠버에 대한 토크박스를 풀어놓겠다고 알려 많은 시청자들이 큰 기대를 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하재숙 라디오스타 출연 완전 기대돼', '스쿠버 다이빙에 이어 잠수까지? 대단한 재숙 누나', '라스 본방사수 해야겠다', '재숙언니 정말 예측할 수 없는 매력이 가득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재숙이 게스트로 출연해 최강 입담을 보여줄 MBC 예능 <라디오 스타>는 오늘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가족액터스 제공 kjkj803@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