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구민승기자 ] 장동민이 촬영 도중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엄마군단을 당황하게 했다. 오는 20일(토) 밤 11시에 방송되는 '엄마가 보고있다' 9회 방송에서는 개그맨 복현규와 개그우먼 정지민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엄마가 보고있다' 녹화에서 장동민은 "내 얼굴을 모두가 부러워 한다"고 말해 엄마군단을 당황하게 했다. 개그맨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분장을 자주 하게 되는데, 장동민과 같이 분장이 잘 받는 얼굴은 따로 있다는 것. 장동민의 설명에도 엄마군단은 "아무리 그래도..."라며 고개를 갸웃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엄마가 보고있다' 9회 방송에서는 장동민의 분장에 최적화된 얼굴을 십분 활용한 분장쇼가 펼쳐진다. 주인공인 복현규와 정지민은 몰래카메라를 위해 급조된 JTBC 프로그램 '마이 미니 카메라'에 첫 게스트로 출연을 결정하게 되었고,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장동민, 장도연, 장성규 아나운서 등이 분장을 하고 혼신의 연기를 펼친다. 개그맨 복현규와 정지민이 속수무책으로 속을 수밖에 없었던 장동민의 분장쇼는 오는 6월 20일(토)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엄마가 보고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JTBC 제공 kms@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