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배우 김희정의 핫팬츠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4일,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핫팬츠를 입은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서 김희정은 핫팬츠가 보이지 않는 하의 실종 패션으로 자전거를 타려고 준비하는 모습이다.빅사이즈 흰색 티셔츠와 보일 듯 안 보이는 핫팬츠 패션에 건강미 넘치는 김희정의 몸매가 더해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희정은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KBS2 '후아유-학교 2015' 종방연에 핫팬츠 패션으로 참석했다. 김희정은 짧은 청 핫팬츠와 흰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어 더욱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김희정은 '후아유' 마지막 회에서 조수향에게 "넌 네가 강하다고 인정해줄 사람이 필요해서 친구 사귀냐. 진심으로 너 위해 해주는 말인데 너 그렇게 살지 마라"고 일침을 날려 제대로 눈도장을 받았다는 평이다. 김희정은 드라마 ‘꼭지’(2000)에서 아역배우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중앙대 연극영화과에 진학해 배우로서 입지를 닦았다. 김희정 핫팬츠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희정 핫팬츠, 다리 정말 예쁘다", "김희정 핫팬츠, 언제 이렇게 컸지", "김희정 핫팬츠, 건강미 넘치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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