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MBC 드라마 ‘왕초’ 출연자들이 다시 모였다.
18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어게인’은 1999년 방송된 MBC 드라마 ‘왕초’ 편으로 꾸며졌다.
이에 차인표, 송윤아 등 주인공들이 당시 드라마 촬영장인 경기 양주시 MBC 문화동산에서 모여 지난날을 추억했다. 이날 연출자인 장용우 감독은 “당시 김춘삼이 직접 촬영장에 왔었다”며 “철저하게 고증을 했었다”고 말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김춘삼(金春三, 1928년 ~ 2006년 11월 26일)은 대한민국의 거지 출신의 사회운동가이다. 본관은 안동(安東)이며 평안남도 덕천 출생이다.
‘어게인’은 향후 정규 편성이 되면 가까운 2000년대부터 대중문화의 황금기 90년대, 그리고 추억의 7,80년대 작품들까지 시대를 넘나들며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들을 만나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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