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작년에 비해 늦어지기는 했지만 24일부터 제주도를 시작으로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본격적인 장마에 앞서 준비할 것들이 많다.
특히 일반 성인에 비해 면역력이 약한 임신부, 영.유아를 둔 부모님들은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 이유로는 장마철엔 온도와 습도로 체온을 조절하기 어렵다. 체온 조절에 문제가 생기면 신경계통이나 내분비계통의 균형이 깨지고 신진대사능력이 떨어지면서 면역력도 약해지기 때문에 장마철에는 여러 질병에 걸리기 쉽기 때문이다.
최근 날씨나 주변의 환경 등으로 건강에 영향을 많아 각종 질병과 상해, 사고 등의 이유로 치료를 받았을 때 보장받을 수 있는 어린이 태아 보험을 준비하는 부모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태아 보험의 경우 저체중아 인큐베이터 입원비, 선천이상 장애, 출산 전후기 질환 등 출생 직후부터의 위험에도 보장받을 수 있다. 그리고 어린이들에게 발병률이 높은 감기, 바이러스성 장염, 아토피성 피부염 등 생활질환과 중증세균성수막염, 결핵, 내성결핵 등 전염성 질환 및 치료비가 많이 드는 희귀난치병에 대한 보장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성인의 경우 암 보험, 의료실비 보험, 건강 보험, 수술비 보험, 치아 보험 등이 출시되어 목적에 맞게 보험 상품을 선택하여 준비할 수 있지만 어린이 태아 보험의 경우 한 개의 상품으로 목적에 맞게 설계를 해야 하므로, 오랜 경력이 있는 태아 보험 전문가를 통해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어린이 태아 보험은 한번 가입하면 해지하는 일이 극히 적기 때문에 태아 보험 사은품이나 가입선물보다는 전문가와 비교를 통해 보장내용, 보험 가격 등을 꼼꼼하게 체크하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어린이 태아 보험 비교사이트 인슈랩(http://news.insulab.co.kr/?a=22) 에서는 6월 육아지원 캠페인을 통해 태아 보험 가입시기, 가입요령과 현대해상, LIG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동부화재, 신한생명, 흥국생명 등 15개 보험사의 보장내용, 순위, 보험 가격 등을 태아 보험 전문가 1:1 상담을 통해 다각도로 비교 후 실속 있게 준비할 수 있다.
그리고 가입 후에도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위해 보상청구팀을 운영하여 태아등재, 보험금 청구 처리와 같은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