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자신의 노출 사진을 SNS에 수시로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일명 ‘클럽 아우디녀’ 이모 씨(27)가 또 한 번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씨는 최근 ‘문신은 예술이다 문신 합법화! 됐냐!’라는 글이 쓰여진 종이로 주요부위를 겨우 가린 전라상태의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알몸 사진에는 종전 야외 알몸 시위 사진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던 문신이 발견됐다.
인터넷에서 ‘클럽 아우디녀’로 통하는 이 씨는 지난 4월 13일 처음 노출시위를 벌인 후 세간에 알려졌다.
당시 그는 ‘왜 남자 꼭지는 되고 여자 꼭지는 안 되냐’ , ‘모피를 입느니 차라리 죽겠다’,‘야동의 여자도 누군가의 엄마이고 딸이다’등이 적힌 팻말을 들고 며칠에 걸쳐 서울 신촌과, 광화문 광장, 강남역 인근 대로변에서 1인 시위를 벌여 순식간에 인터넷에서 유명인사가 됐다.
이후 “과거 클럽에서 반라로 춤춘 적이 있다” “유명 외제차 딜러로 일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클럽 아우디녀’라는 별명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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