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 가구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로 전용 59㎡ 이하 소형 아파트가 인기다. 한때 저소득층 주택으로 인식됐지만 최근 평면설계 수준이 크게 올라가면서 중산층 수익형 부동산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소형 주택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소형 아파트 가격 상승률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전국 아파트 3.3㎡당 매매 가격은 10년 전인 2005년에 비해 37% 올랐으며 이 중 소형(60㎡ 이하)은 61% 상승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전문가들은 “수도권 지역 아파트 중 임대 수익률이 좋은 전용 60㎡ 이하를 노리는 것이 현명한 투자루트”라고 지적했다. 현재 수도권에서는 동탄신도시 못지않은 프리미엄을 자랑하는 신동탄이 소형아파트 투자처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신동탄은 삼성전자, 삼성모바일 부품연구소 등에서 근무하는 20만 명의 종사자들의 배후 주거단지다. 이런 가운데 인근에서 분양하는 신동탄 ‘SK뷰파크 2차’ 전용 59㎡에 투자하려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잔여세대 물량을 분양 중인데 소형투자 붐 속에 품귀현상을 보이면서 저층단지라도 잡으려는 인파로 길게 줄을 섰다는 전언이다. 특히 동탄1·2신도시 매매평균가가 1064만원대인 상황에서 동탄신도시와 인접해 같은 생활권을 공유하는 신동탄 SK뷰파크 2차 전용 59㎡ 분양가가 960만원 대로 가격경쟁력이 뛰어나다.

신동탄 SK뷰파크 2차는 신동탄 내 분양단지 중에서도 동탄신도시와 가장 근접해 동탄메타폴리스, 한림대병원, 이마트, 빅마켓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가장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 신설부지(예정)도 마련돼 있으며 기산중학교도 도보권이다. 여기에 영통지구의 학원가와도 차량으로 10분대 닿는다. ‘수원의 대치동’으로 불리는 영통지구와도 가까워 생활교육 인프라를 양방향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경부고속도로, 서울용인고속도로, 동탄~수원간 도로 등이 인접해 광역교통망까지 잘 갖춰 수도권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하다. 1호선 병점역 앞 병점사거리에서 빅마켓을 연결하는 신설도로가 단지 앞을 지나 도로망은 더욱 편리해진다.

수서와 동탄 구간을 잇는 KTX 동탄역이 2016년 6월 개통을 앞두고 있고 일산과 동탄을 잇는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 GTX가 2020년 개통을 예정으로 있어 광역교통망은 한층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사업지 동쪽으로 삼성전자 화성캠퍼스가 위치했고,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및 동탄·광교테크노밸리 등과도 가깝다. 20만명의 종사자가 상주하는 삼성전자 협력업체와 3M, 바텍, 볼브 등 외국투자기업들도 주변에 있어 직주근접형 주거 수요도 꾸준하다.

단지는 남향 4베이 위주의 설계를 적용해 전용 59㎡는 발코니 확장 시에 드레스룸, ‘ㄱ’자형 주방이 제공된다. 전용 84㎡ 주택형 주방은 측면에 수납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신동탄 SK뷰파크 2차 모델하우스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돕는다.

문의: 031- 222-0166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