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예금보험공사가 예보제도와 금융경제 관련 전문 학술지인 ‘금융안정연구’ 제16권 제1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지에는 거시건전성 관점에서 보증보험 산업구조 개편을 검토한 ‘보증보험의 위험구조와 시스템 리스크(원승연 교수 외 1인)’ 등 국문 논문 3편이 수록됐다.
또 자산유형성이 기업의 투자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The Role of Asset Tangibility on Corporate Investment under Financial Constraints in Korea(김진웅 교수 외 2인)’ 등 영문 논문 2편도 게재됐다.
지난 2000년부터 발간된 ‘금융안정연구’는 학술적 가치 및 실용성 있는 연구논문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게재하고 있으며, 2011년 한국연구재단의 등재학술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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