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람코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은우종합건설이 시공하는 동래 은우아일레는 오는 19일 분양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동래 은우아일레는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 192-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스마트 중소형 아파트로, 동래의 뛰어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탁월한 입지가 돋보인다. 지하1층~지상19층, 총 108세대(아파트 96세대, 오피스텔 12실) 규모로 구성되는 '동래 은우아일레'는 동래의 중심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을 모두 누리면서 3.3㎡당 790만원대의 파격적 분양가로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최근 분양중인 동래지역 타 아파트에 비해 매력적인 수준의 분양가를 갖췄다.

동래 은우아일레가 들어서는 동래구 온천동 지역은 부산의 전통적인 주거선호지역으로, 동래의 수준 높은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부산 지하철 1호선 명륜역과 온천장역 사이의 더블 역세권을 도보거리로 이용할 수 있으며 부산 중심을 관통하는 중앙대로가 인접하여 부산시내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다.

또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홈플러스, CGV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모두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고 금정산과 금강공원, 동래온천지구 등 쾌적한 자연환경과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는 특급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다. 게다가 온천초, 유락여중, 부산대 등 동래가 자랑하는 부산8학군의 명문학교들이 밀집해 있어 최상의 교육환경까지 갖춘 곳이다.

또한 이 지역은 주요 대도시의 도시 재생사업이 한창인 요즘, 부산 도심권 재개발 이슈가 몰려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부동산 시장의 초점이 신도시 택지개발에서 기존 구도심의 재개발로 바뀌면서 재개발지구 주변지역은 기존의 풍부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리면서도 구도심의 약점이었던 노후화된 주거환경이 개선된다는 점에서 투자자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곳으로 꼽히는 부산 동래지역은 부산시내 도심 재개발 이슈의 최중심 지역으로 각종 재건축 및 재개발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노후화된 옛 주거지에서 고품격 주거타운으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탁월한 미래가치가 돋보이는 지역이다.

지난해 경이적인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장전3구역 래미안을 비롯해 온천2구역과 온천4구역의 대단지 개발호재 및 명륜2구역 아이파크와 명륜4구역 자이에 이르기까지 온천동 지역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재개발이 곳곳에 진행 중에 있어 동래의 향후 미래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수요자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59~62㎡ (아파트)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며, 특히 소형아파트에서는 보기 힘든 4.5BAY의 스마트한 혁신평면으로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점이 눈에 띈다. 드레스룸은 물론, 다목적 알파룸을 추가로 배치하여 수납공간을 특화하고 공간효율성 및 주거 편의성을 끌어올렸다. 또한 건물 1층은 층고를 높인 필로티 설계가 적용되어 개방감을 높이고 쾌적함을 강화했다.

동래 은우아일레 관계자는 "동래 일대는 검증된 주거명당이자 다양한 생활편의인프라가 완비된 지역으로 은우아일레는 동래의 모든 혜택을 가장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입지에 자리하고 있다"며 "교통 및 생활여건이 잘 발달된 전통주거선호지역인 동래가 대규모 재개발사업으로 인해 미래 주거환경이 더욱 개선될 거라는 기대감에 벌써부터 많은 수요자들로부터 관심과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분양홍보관은 부산 지하철 1호선 교대역 앞 국제신문 2층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51-505-5999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