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프리미엄 디저트카페 망고식스는 다양한 혜택이 있는 모바일 선불카드 어플리케이션(이하 ‘망고식스 앱’)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망고식스 앱은 스마트폰에서 미리 사용할 금액을 충전해 전국 망고식스 매장에서 결제시 구입 금액만큼 차감되는 카드다.
다양한 혜택이 큰 특징이다. 출시 기념으로 티켓몬스터와 제휴, 내달 8일까지 티켓몬스터에서 카드를 충전하면 10% 할인 및 추가 음료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7만원 충전할 경우 최대 4만1백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 사용없이 충전만해도 생일 7일 전 망고식스의 대표메뉴 망고코코넛 쿠폰, 신제품 출시시 무료 쿠폰이 발행된다. 단골 고객이 될수록 혜택은 더욱 커진다.
3만원 이상 충전하면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을 증정하고, 음료 1개를 구매할 때 마다 1개씩 적립되는 망고 개수로 그린(가입즉시), 옐로우(5개), 골드(20개), VIP(50개) 등 4개 등급을 적용해 점진적으로 혜택을 준다. 상위 등급으로 올라갈 때 축하 음료 쿠폰도 제공한다.
이 밖에 선물하기, 매장찾기 등 편리한 기능과 자동 현금영수증 신고, 셀프 분실 신고를 통한 잔액 보호 등 편리한 기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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