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광희 유이가 드디어 단둘이 식사를 하게 됐다.20일 오후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예고에서는 광희의 이상형 유이가 촬영장을 방문했다.유이의 아름다운 외모와 아찔한 애교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감탄했다.앞서 유이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전화 통화 중 “왜 (광희) 전화를 받지 않았냐”는 질문에 “모르는 번호라서”라고 답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유이는 무한도전 내 외모 순위에서 광희가 외모 순위 4위라고 밝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유이는 외모 순위 1위가 하하, 유재석이 5위라고 언급해 하위권 외모 성적에 당황해 하는 유재석과 광희의 모습이 방송됐다.이에 광희는 이상형 유이에게 전화통화를 통해 "둘이서 밥 먹자"며 데이트 신청을 했다.한편 이어진 장면에서 유이는 홀로 식당에 앉아있었다. 이어 유이가 있는 곳에 광희가 도착했다. 광희를 향해 유이는 "안녕"이라며 손을 흔들어 광희의 마음을 흔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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