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신세계가 급등세다. 시내면세점 낙찰 가능성이 높다는 증권사 분석 때문으로 분석된다.
22일 오후 2시42분 신세계는 전 거래일 대비 16.21% 오른 29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나대투증권은 서울 시내면세점 추가 사업자에 HDC신라면세점과 신세계DF가 유력하다고 분석했다. IBK투자증권 역시 신세계DF를 HDC신라면세점과 함께 유력한 추가 시내면세점 사업자로 꼽았다. 관리역량, 주변환경 등을 고려할 경우 이 두 컨소시엄이 유력후보가 될 것이라 관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