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선미 기자] 안문숙이 김범수가 장작을 패는 모습에 또 한 번 반했다.18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에서는 남해에 있는 임현식-박원숙 부부를 찾아간 김범수-안문숙 부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이날 김범수와 안문숙 부부는 경상남도 남해에 살고 있는 임현식-박원숙 부부를 찾아갔다. 이들 부부는 김범수와 안문숙 커플이 이어지도록 만든 일등공신이기도 한 인물들.이에 두 커플은 만나자마자 서로를 장인 장모, 딸 부부처럼 대하며 친근함을 표현했는데 특히 임현식은 김범수에게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장작패기를 주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범수는 군말 없이 도끼를 집어 들었고 안문숙 앞에서 쇼맨십을 발휘하며 멋지게 장작 패기에 성공했다. 이 모습을 보고 가장 놀란 사람은 안문숙. 안문숙은 깜짝 놀라며 진심으로 기뻐했고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진심으로 반했던 마음을 고백했다.안문숙은 “우리 나이가 2,30대처럼 팔팔한 나이는 아니잖아요. 그런데 도끼를 휘두르는데… 아직 에너지가 있구나 했다. 범수 씨 닮은 아들을 자꾸 꿈 꾸는데 그럴 만 하더라”고 이야기 해 눈길을 끌었다. 그만큼 김범수의 새로운 매력에 또 한 번 반하게 된 셈.한편, 이날 임원식-박원숙 커플은 김범수-안문숙 커플이 진심으로 잘 되길 바라며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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