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호텔신라가 메르스 여파로 하락세다.
19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1.44% 떨어진 10만3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4.13% 급락에 이어 이틀 연속 약세다.
앞서 제주 신라호텔은 전날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투숙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영업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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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호텔신라가 메르스 여파로 하락세다.
19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1.44% 떨어진 10만3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4.13% 급락에 이어 이틀 연속 약세다.
앞서 제주 신라호텔은 전날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투숙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영업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