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삼일(03228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44억7472만원으로 전년대비 37.3%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28억5421만원으로 8.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8억3161만원으로 2241.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이날 주가는 45원(2.5%) 하락한 1725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