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배우 정인아가 실종 3일 만에 발견됐다. 오늘(17일) 한 매체는 배우 겸 모델로 활동하던 정인아가 스카이다이빙을 하던 중 실종됐고, 3일 만에 발견됐지만 사망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정인아는 중학교 3학년 재학 시절 한 의류업체 모델로 선발돼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연극무대에 오르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키워나갔다.뿐만 아니라 정인아는 모델, 배우 활동에서 피트니스 센터 경영에 참여하는 등 활동영역을 넓혀갔다. 정인아는 영화 촬영을 위해 1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스카이다이빙을 배웠지만 실종 3일 만인 지난 16일 시신으로 발견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인아”, “정인아 대박”, “정인아 누구”, “정인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정인아는 ‘크크섬의 비밀’에 출연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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