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이용해 분양정보를 습득하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아파트 분양현장에서도 소비자와 직접 소통을 위한 소통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시도되고 있다.

최근 위례신도시에서 조사한 분양정보습득경로에 관한 소비자 설문조사(조사기관 : 에리카홀딩스)에 따르면 인터넷 비중이 55%수준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인천 송도지역의 아파트 분양현장의 인바운드 분양문의 비중을 분석해보면 인터넷 비중이 약 45% 수준으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검색이 가능한 모바일 검색 비중이 높아지고, 다양한 SNS를 통한 쌍방향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증가면서, 단순한 노출보다는 정확한 정보전달과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활동이 절실해졌다.

또한, 최근 메르스 사태에 의해 사람들의 외출이 제한되고,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방문하여 정보를 얻기 보단,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분양업계도 온라인을 통한 활동에 더욱 비중을 두고 있는 추세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내집마련을 하고자 하는 실수요자들에 가장 관심 있는 검색 키워드는 택지지구 아파트다.

지난 4월부터 분양가상한제가 폐지됐지만, 공공택지는 여전히 분양가상한제가 유지되고 있어 저렴한 분양가로 택지지구에 내집마련을 하고자 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택지지구 지역에 분양예정인 아파트는 민간이 개발•공급하는 아파트나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에 비해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낮고, 편익시설도 잘 갖춰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2017년까지 공공택지 지정이 중단됐기 때문에 택지지구 내 아파트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에리카 홀딩스(02-561-7588)는 내집마련 비즈밴드를 개설하고, 다산신도시, 미사강변도시, 위례신도시, 세종신도시 등 각 택지지구에 관심을 갖고 있는 실수요자들에게 아파트 분양정보, 청약정보, 청약방법, 청약일정, 주변 시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내집마련 비즈밴드의 가장 큰 장점은 내집마련 실수요자들이 필요한 분양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회원들간에 생각을 공유하고 궁금한 것에 대해 문의하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내집마련 비즈밴드에는 내집마련을 위한 수요자 약 1만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그 숫자는 계속 늘어가고 있다.

에리카 홀딩스 류한종 대표는 “분양아파트에 청약하는 대다수 주택수요자들이 복잡한 청약절차 및 자격요건에 익숙하지 않고, 좋은 입지와 좋은 상품을 구분하는 기준 및 정보가 부족하여 애를 먹고 있다. 최근 주택수요자들은 관심이 있는 지역에 대해서 TV나 신문을 통해 수동적으로 정보를 습득하는 것을 넘어서, 질 높은 정보를 제공하는 인터넷 커뮤니티를 찾아 능동적으로 정보를 습득하고 공유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아파트를 공급하는 건설사 및 시행사는 이러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