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현구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메르스 상황이 더 급하다“고 판단해 이날 오후 중으로 예정돼 있던 통일준비위원회 민간위원 토론회 참석일정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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