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는 가수 ‘수와 진’이 지난 3월 13일부터 매주 금, 토, 일요일 순천만정원에서 재능기부 공연을 펼쳐 모은 성금 1000만원을 불우이웃 돕기를 위해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