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타운하우스 포리스타가 대장동(가칭:남판교) 개발사업과 동천2지구 개발계획 등 연이은 개발 호재와 최고의 호수조망권, 교통환경으로 향후 시세차익까지 노릴 수 있어 실 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분양가 4억원대라는 착한 가격이 책정 되면서 서울권 전세 값으로 여유로운 삶을 즐길 수 있고, 층간소음의 걱정이 없는 용인 포리스타 타운하우스에 대한 30~50대 세대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고 한다.

또한 강남까지 차로 15분내에 접근이 가능하여 서울권으로의 출퇴근이 수월한 장점이 있고 분당이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생활 편의 시설도 우수하다.

차로 10분 거리에 대형 병원 및 백화점과 생활 편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기숙형 국제학교(설립예정)와 수지고, 낙생고 등 훌륭한 교육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주목 받는 이유는 또 있다. 포리스타는 입주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각 방 테라스를 가진 맞춤형 타운하우스를 만들고 있어, 넓은 정원과 입주자 개별 취향이 접목되어 녹아 든 신개념 타운하우스로 나만의 하우스를 만들 수 있다.

게다가 지열 및 태양전지 에너지를 통해 난방비 최소화 설계가 구성되어 실속을 챙겼으며, 아파트 대 단지에서나 가능한 셔틀버스 운행 지원과 삼성 에스원 협력을 통한 최첨단 방범 시스템과 자녀들의 등. 하교까지 지원 등 자연 속 쾌적한 환경에서의 도심의 모든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기초 설계 6가지를 바탕으로 입주자에 맞추는 개별설계를 진행하며, 집을 입주자에게 맞추는 특화된 설계를 목표로 한다. 더불어 ㈜생보부동산신탁의 관리를 통해 안정성이 뛰어나다.

서분당IC 인근으로 최고의 호수조망권을 가진 강남권 마지막 대 단지 타운하우스인 고기동 포리스타는 4억 ~ 5억 대 등 다양한 가격대로 강남에 출퇴근 가능한 거리여서 높은 인기로 마감이 임박해 있다. 문의 031-266-1141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