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펫=최은원 기자]외계인 눈을 지닌 고양이가 인스타그램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두 살 된 암컷고양이 마틸다는 일 년 전 각막에 이상이 생기면서 지금의 외계인 눈을 지니게 됐다. 마틸다의 주인에 따르면 현재 마틸다는 시력의 대부분을 잃은 상태다.하지만 마틸다의 신비한 외모는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마틸다를 인스타그램의 스타로 만들었다. 마틸다를 진찰한 수의사는 “현재 마틸다의 혈액과 안구의 압력은 정상 수준”이라면서도 “상태가 악화되면 눈을 적출해야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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