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본준)가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에티오피아에서 현지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강화, 이달부터 에티오피아 센터파 지역 ‘LG희망마을’을 시작으로 건강증진 캠페인과 모국어 교육을 한다고 1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