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방충망 고구려시스템, 2014 경향하우징페어서 사업설명회

대한민국의 창업 수요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반대로 창업 경쟁률이 매년 치열해지면서 섣불리 창업 시장에 뛰어 들었다 투자금만 날리고 울며 겨자먹기로 폐업을 결정하는 사례 역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4~5년 전 들불처럼 곳곳에 생겨나던 찜닭집이 대표적인 예다. 한창 찜닭이 유명하던 시절 한 골목 안에도 2~3개의 점포가 생겨날 정도로 인기아이템이었던 찜닭집은 이제 상호를 검색해야 방문할 수 있을 정도로 줄어들었다.

요거트 아이스크림 전문점 역시 마찬가지. 프랜차이즈 창업을 선택하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각광을 받았던 요거트 아이스크림 전문점 시장은 이제 신규 창업 아이템으로 선택하는 사람이 눈에 띄게 줄었을 정도로 포화상태에 접어들었다.

창업전문가들은 아이템 선택의 중요성에 대해 입을 모은다. ‘대박 아이템’만을 좇아 이미 사양 단계에 접어드는 시장의 뒤꽁무니를 쫓기보다는 철저한 아이템 분석과 시장 접근을 바탕으로 성장가능성을 점쳐야 한다는 것이다.

우선 해당업종이 성장가치가 있는지 먼저 확인한 후 적정수익률을 체크해야 한다. 업종에 따라 수익률이 다를 수 있지만 매출 대비 최소 20% 이상의 수익률이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으로 여겨진다. 프랜차이즈 업종을 선택하는 경우라면 물류공급은 원활하게 이뤄지는지, 경쟁사에 비해 우위에 있는 브랜드인지도 꼼꼼하게 따져 보아야 한다.

성공하는 아이템을 통해 안정적인 무점포창업을 꿈꾸고 있는 경우라면 2014년부터 공격적인 대리점 확보 계획을 밝히고 있는 고구려시스템㈜의 안전방충망 사업을 눈여겨볼만 하다.고구려시스템의 대표적인 특허 아이템으로 이미 70% 이상의 업계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안전방충망은 트렌드의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도 매년 30% 이상 증가하고 있는 매출만 따져봐도 상당히 안정적인 창업아이템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다. 방범창과 방충망을 접목한 아이템의 참신함에 더해 완성도 높은 제품력의 인테리어 아이템이라는 점 또한 신규 창업자들에게는 매력적인 요소가 아닐 수 없다.

고구려시스템은 오는 19일부터 진행되는 국내 대표 건축 자재 및 인테리어 전문 전시회인 2014 경향하우징페어에 참여해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향하우징페어에 앞서 18일까지 실시되는 사전계약기간 동안 사전계약을 진행하는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2014 CJ홈쇼핑 광고를 비롯한 대대적인 마케팅 사업을 통해 대리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고구려시스템 사전 대리점 개설 문의는 전화(1588-3805)나 홈페이지(www.2014kgrsys.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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