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이사철이 지났지만 전셋집 찾기는 여전히 ‘하늘의 별따기’다.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전세 대신 월세를 선호하는 집주인이 늘어 전세 수요에 비해 물건이 턱없이 부족하다. 아파트 전셋값의 상승 열기도 식을 줄 모른다. 전세난을 피하기 위해서는 입주가 시작되는 새 아파트를 눈여겨 볼만하다.
특히 서울은 4176가구에 불과해 지난해보다 67% 줄었다. KB국민은행 박합수 명동스타PB센터 팀장은 “입주물량이 많지 않아 전세난을 완화하기엔 역부족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현역 푸르지오는 북아현 뉴타운에서 사업진행이 가장 빠른 단지로 향후 뉴타운 개발에 따른 프리미엄을 가장먼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 174번지 일대 북아현 뉴타운 1-2구역을 재개발한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0층 16개동 940가구 규모로 이 중 315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단지의 가장 큰 강점은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이다. 지하철 2호선 아현역, 5호선 충정로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이용시 시청까지 2정거장, 광화문까지 3정거장, 여의도까지는 4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어 주요업무지구로 빠르게 출.퇴근이 가능하다. 지하철뿐만 아니라 서울역, 강남 등 주요지역으로 연결되는 버스중앙차선 정류장 및 도로망이 편리하게 연결돼 서울 어디로든 이동하기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 북성초등학교, 한성중학교, 한성고등학교가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추계예대 등 명문대학도 인접해 있고, 또한 현대백화점, 서울역 롯데마트, 이마트 공덕점 등 생활편의시설과 신촌세브란스병원, 신촌연세병원, 강북삼성병원 등 의료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아현역 푸르지오는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평면으로 설계됐다. 84A·C·D타입은 3베이, 84E타입은 4베이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109B타입은 임대형 분리세대로 평면 선택이 가능하다.
올해 11월 가장 빠른 입주로 전세가와 매매가의 차이가 크지 않아 전세난에 힘들어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으며,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아 분양을 시작한 아파트로 가격 경쟁력 면에서 더 뛰어나 좋은입지의 물건을 찾는 투자자들 또한 끈임 없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신촌대로 북쪽으로 개발중인 북아현뉴타운 1만1천세대가 들어서는 도심속 작은신도시 신흥부촌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84㎡, 109㎡ 일부 회사보유분을 특별 분양 중이며, 모델하우스 관람 및 상담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계약금은 1000만원(1차), 중도금 60%전액무이자다. 견본주택 분양문의: 1599-1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