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사진 :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마리텔' 조영구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3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6회에서는 김구라, 백종원, 정준영, 하니, 홍진경이 개인방송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구라는 조영구를 초대해 주식 이야기를 했다. 정철진은 조영구가 주식으로 13억 원을 날렸다고 하자 주식으로 그렇게 많은 돈을 날리기가 쉽지 않다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이에 조영구는 주식으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영상편지 남겼다. 조영구는 "여기서 끊으면 돼요. 이 주식이 올라가겠지. 48만원으로 산 주식이 19만원으로 떨어졌다. 어떤주식인지 알거다"라며 "돈을 지키는 것도 재테크다"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날 생방송에서 조영구는 문화상품권을 내걸고 조영구 삼행시를 받았다. 시청자들은 "(조)영구느 (영)원히 (구)제못한다" 등의 센스있는 삼행시로 조영구의 분노를 자아냈다.마이리틀텔레비전 조영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이리틀텔레비전 조영구, 삼행시 미쳤다" "마이리틀텔레비전 조영구, 너무 웃겨" "마이리틀텔레비전 조영구, 불쌍"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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