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아웃도어 = 서경훈기자]
만국박람회 당시 바로크 양식으로 화려하게 건축된 이 박물관은 몬주익 언덕에 우뚝 선 서양 고전 미술의 보고라고 할 수 있다.
까딸루냐 지방의 로마네스크 교회로부터 수집한 벽화, 판화, 조각, 공예품 컬렉션과 12C에 그려진 타울의 성 끌레멘떼 교회의 벽화 '전능한 그리스도' 유명하다.
로마네스크, 고딕, 르네상스, 모던 등 시대별로 전시관을 구성하여 선호하는 것을 선택할 수도 있으며, 다양한 건축기둥의 양식(도리아식, 리니라식, 코린트식(나무) 등)도 확인해 볼 수 있다.
르네상스 시대의 인간적이고 부드러운 조각들도 감상해 보자!
서경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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