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마포가족 별빛축제’에서 한 어린이가 천체망원경을 통해 별을 관찰하고 있다. 마포구는 이번 축제에 대해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전시와 체험을 접목한 4개의 마당으로 구성해 진행했다. 당초 별빛축제는 300명을 정원으로 할예정이었으나 참가자들이 많아 1000명으로 규모를 확대했다.[사진제공=마포구청]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마포가족 별빛축제’에서 한 어린이가 천체망원경을 통해 별을 관찰하고 있다. 마포구는 이번 축제에 대해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전시와 체험을 접목한 4개의 마당으로 구성해 진행했다. 당초 별빛축제는 300명을 정원으로 할예정이었으나 참가자들이 많아 1000명으로 규모를 확대했다.[사진제공=마포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