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1단계 준공이 IAEA 사용후핵연료관리 안전 및 방사성폐기물관리 안전 공동협약(이하 IAEA 방폐물관리 안전협약) 검토회의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이종인ㆍ사진)은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 오스트리아 빈 국제원자력기구(IAEA)에서 개최된 제 5차 IAEA 방사성폐기물 안전협약 검토회의에서 ‘민주적 절차 도입을 통한 중저준위 방폐장 준공’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우리나라의 방폐물 안전관리에 대한 국제적 위상이 크게 제고 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