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에 나흘만에 자금이 순유입됐다.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512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272억원이 순유입되면서 9일째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선 1조9천204억원이 순유출돼 나흘 연속 자금이 이탈했다.
설정액과 순자산 총액은 각각 112조1천402억원, 113조1천987억원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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