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TBC 방송화면 캡처
사진: JTBC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메르스 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 5일 메르스 확진자 5명이 추가된 가운데 일본 정구가 한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메르스 검역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지난 4일 “한국에서 환자와 접촉한 사람들 중 체온이 38도 이상 올랐거나 심하게 기침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공항에서 감염 여부를 조사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어 "한국에서 메르스 진단이 늦어지고 의료기관이 제대로 감염 대책을 세우지 않아 2차 감염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며 "병원 내 감염 예방과 환자 발생에 관한 정보 공유를 철저히 하라"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메르스”, “메르스 확진자 5명 추가”, “메르스 확진자 5명 추가, 무섭다”, “메르스 확진자 5명 추가, 안전한 나란가”, “메르스 확진자 5명 추가, 정말 정부 무능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메르스 확진자가 5명 추가되면서 총 41명으로 늘어났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