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먹거리 X파일’이 ‘착한 갈비탕’을 선정해 화제다.
채널A ‘먹거리 X파일’은 14일 방송에서 재료를 속이는 불량 갈비탕에 대한 검증과 함께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착한 갈비탕’을 찾아 나섰다.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요리 전문가들로 구성된 검증단과 함께 유명한 갈비탕집들을 찾았다.
먹거리 X파일과 검증단이 검증에 나선 결과 유명 갈비탕집 중 일부는 포장된 갈비나 다른 부위를 갈비에 붙인 불량 재료들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한 달 가량 전국을 뒤진 결과 터미널 근처의 한 식당이 신선한 재료와 청결한 조리 과정을 통해 ‘착한 갈비탕’을 내놓고 있는 것을 찾아낼 수 있었다.
먹거리 X파일 착한 갈비탕을 접한 누리꾼들은 "먹거리 X파일 착한 갈비탕, 저기 어디야?" "먹거리 X파일 착한 갈비탕, 꼭 먹어봐야지" "먹거리 X파일 착한 갈비탕, 우리동네도 이런 집이 있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착한갈비탕집은 충남 홍성군 광천리의 유진식당으로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