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일본의 한 음식점이 근육질 남성을 종업원으로 고용해 큰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다.

외신에 소개된 ‘마초 카페’는 근육질의 남자 종업원들이 짧은 머리에 민소매 셔츠만 입고 음식을 가져다 준다.

다른 음식점들에 비해 다소 비싼 가격의 음식을 내놓는 이 카페는 특히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다. 줄을 서서 입장할 정도.

이 카페 종업원들은 근육질의 젊은 남성들 뿐이다. 주문을 받는 것부터 음식을 내오는 것까지 모두 남성들이 도맡아 한다.

이 카페는 젊은 여성들이 많이 찾는다. 부끄러워 하는 시선보다도 근육질의 남성들을 보며 밝아진 표정이 인상적이다.

‘마초 카페’는 일본 도쿄에 자리를 잡고 있다.

‘마초 카페’는 TV를 통해 그 모습이 소개된 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음식점에서 내놓는 팬케이크의 가격은 우리 돈으로 약 15,000원이다.

제일 비싼 고기 메뉴를 시키면 모든 남자 종업원들이 테이블 주위를 에워싸준다. 이 고기 메뉴의 가격은 약 3만 원이다.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