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기자] 개그우먼 정주리(30)가 임신 소식을 전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정주리 부부측 관계자는 “정주리가 임신 중이다. 결혼을 앞두고 2세까지 가져 본인은 물론 가족들과 큰 기쁨을 나눴다”고 밝혔다.정주리와 예비신랑은 7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결혼식은 가족과 친척 지인들이 함께하며,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한편, 결혼소식이 전해지자 정주리의 집안에 대한 관심이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앞서 정주리는 SBS '고쇼'에 출연해 "동두천 모든 공장과 병원, 군부대와 거래를 한다. 한 지 20년이 됐는데 뭐 반찬은 다들 먹지 않냐. 경기가 힘들어도 그렇다. 저희는 그런 걸 안 탔다. 20년 동안 쭉 잘됐다"며 "사실 일을 안 해도 된다. 개그는 그냥 좋아서 하는 거다"고 발언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정주리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주리 임신, 워후" "정주리 임신, 남자 좋겠다" "정주리 임신, 행복하시길" "정주리 임신, 순산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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