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냄새를 보는 소녀’가 종영한 가운데, 권재희 역을 맡았던 남궁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남궁민은 SBS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뛰어난 실력과 외모를 갖춘 스타 셰프이자, 냉혹한 연쇄살인마 권재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극중 남궁민은 매너 좋고 사람 좋아 보이는 셰프의 모습과 섬뜩한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호평을 받았던 바, 그가 직접 공개한 촬영 당시 모습 역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남궁민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촬영 현장 모습을 왕왕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촬영을 위해 분장을 하고 있거나, 촬영 대기 중 무료함을 달래며 셀카를 찍는 등 극중 모습과 달리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남궁민 정말 멋있어”,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원래도 연기 잘하는 줄 알고 있었지만 이번엔 진짜 잘하더라”,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얼른 차기작에서 볼 수 있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남궁민의 열연이 돋보였던 SBS ‘냄새를 보는 소녀’는 지난 21일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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