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SNL 코리아'
사진 : tvN 'SNL 코리아'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SNL 클레이모레츠가 화제다. 배우 클로이 모레츠는 23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의 ‘친한파 매니지먼트’ 코너에 출연해 에릭남, 정성호, 정이랑, 정상훈, 한재석과 함께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클로이 모레츠는 “한국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에릭남은 “한국식 인터뷰에 대해 알려주겠다. 김치, 강남스타일은 어느 인터뷰에서나 나오는 질문이니 무조건 ‘예스’라고 해라”고 조언했다.이어 정성호가 김, 소세지 먹방을 알려주자 클레이 모레츠는 여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럼없이 망가지며 ‘폭풍 먹방’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정상훈 한재석이 막춤을 선보이자 이내 자리에 일어서 코믹 댄스로 응수했다. 마지막으로 정이랑이 한국의 차진 욕을 알려주자 클로이 모레츠는 따라하는가 하면, 무엇보다 화를 내는 연기와 함께 정이랑의 멱살을 잡으며 “돌았나. 이 못생긴 게”라고 외쳐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영화 ‘렛미인’(2008), ‘다크 섀도우’(2012), ‘캐리’(2013) 등에 출연했으며 국내에서도 영화 ‘더 이퀄라이저’(2014)로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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