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박지성의 부인 김민지의 스펙이 세삼 화제다.지난 22일 박지성이 JS파운데이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내인 김민지 전 SBS의 아나운서 임신 사실을 알린 가운데, 김민지의 스펙이 또 한 번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SBS 17기 아나운서로 지난 2010년 김주우, 유혜영 아나운서와 입사했다. 아나운서로는 선화예고,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하며 예술 엘리트 코스를 밟아 온 특이 이력을 자랑한다.집안도 화려하다. 김민지는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지내고 지금은 변호사로 활동하는 김덕진 변호사와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가르치고 있는 오명희 교수의 1남2녀 중 둘째딸이다.누리꾼들은 “김민지 스펙 대박이다”, “김민지 박지성의 부인이 될만하다”, “박지성 김민지 부부 너무 잘 어울려요”, “박지성 김민지 부부 흥하세요”, “박지성 김민지 부부 아이 얼굴이 너무 궁금해요”, “김민지 태교 잘하길”, “김민지 꼭 순산하길 기원해요”등 반응했다. 한편 박지성은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입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임신 4개월에 접어든 민지와 그 속에서 자라고 있는 만두는 모두 건강합니다”며 “덕분에 저 역시도 너무나도 큰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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