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김수현과 공효진, 아이유의 모습이 포착됐다.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 측은 탁예진(공효진 분)-백승찬(김수현 분)-신디(아이유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앞서 승찬을 대하는 신디의 애정과 관심이 눈길을 끈 동시에 신발끈 묶어주기-손 우산 등 신디를 챙기는 승찬의 은근한 행동들이 시청자들의 심장을 콩닥거리게 만들었다. 하지만 술에 취한 승찬의 취중진담을 통해 예진을 좋아하는 마음이 드러나 ‘프로듀사’ 속 러브라인의 향방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승찬은 ‘1박 2일’이 아닌 다른 녹화장에서 ‘뮤직뱅크’ 메인 PD인 예진의 지시를 기다리고 있는 듯해 눈길을 끈다. 그는 목에 헤드셋을 착용하고 녹화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음악쇼로 넘어가게 된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이와 함께 스틸 속에는 승찬이 예진을 앞에 두고 다른 곳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더불어 신디의 시선 또한 어딘가를 향하고 있으며,그런 승찬과 신디의 눈빛에서 묘한 감정이 느껴져 두 사람의 눈길이 향한 곳에는 무엇이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프로듀사’ 제작진은 “예진과 승찬, 신디는 각자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으며 자연스레 피어나는 질투 섞인 귀여운 행동들과 은근한 애정표현으로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프로듀사’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 6회는 오늘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