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판소리 매력에 빠졌다.
대한 민국 만세는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판소리를 체험하기 위해 학당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대한 민국 만세는 본격적으로 판소리 수업이 시작되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만세는 "이리 오너라"를 외치며 어깨춤을 추기 시작한 것.
이어 민국이는 만세의 모습을 보고 “사랑, 사랑 내 사랑이야”를 열창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에 송일국은 민국이에게 “그렇지. 잘한다. 명창 났네”를 외치며 대견스러워해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송일국, 엄태웅, 이휘재, 추성훈이 출연, 아내 없이 48시간 동안 아이들을 돌보는 육아 도전기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