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초브라' 조한규, ELS 방송팀 합류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초브라’에 대해 누리꾼이 궁금증을 표했다. 2015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의 해설위원의 별명 '초브라'가 화제다.지난 14일(한국시간) ESL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초브라' 조한규와 '우버' 미치 레슬리가 ESL 방송팀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초브라'는 온게임넷이 글로벌 중계를 위해 영어권 문화 캐스터 조한규 해설위원의 별명으로 조 해설위원은 한국선수들의 통역사 역할을 해 주목을 받았다. 16일 오후 리그 오브 레전스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승격강등전이 진행 중이며 이에 '초브라' 조한규는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중계를 진행할 예정.한편, 조한규는 '초브라'(chobra)에 대해 "큰 뜻은 없다. 이전에 FPS게임 '콜오브듀티' 게이머 생활을 했을 때 닉네임을 고민하던 도중 '코브라 헬기'가 떠올라 이 단어를 활용했다. 내 이름이 조한규니까 앞에 조(Cho)를 붙여서 '초브라'라가 됐다"고 설명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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