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컴백 소식과 함께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소녀시대가 20일 첫 방송에 나선다.

소녀시대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1일 KBS ‘뮤직뱅크’, 22일 MBC ‘쇼! 음악중심’, 23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 미니앨범4집 타이틀 곡 ‘Mr.Mr. (미스터미스터)’의 첫 무대를 공개한다.

특히, 이번 신곡 ‘Mr.Mr.’의 퍼포먼스는 자넷 잭슨, 셀린 디온, 카일리 미노그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세계적인 안무가 질리언 메이어스의 작품으로, R&B 사운드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댄스곡에 맞춰 기존의 소녀시대가 보여줬던 무대와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윤아(임윤아/가수/탤런트/소녀시대)
컴백 소식과 함께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소녀시대가 20일 첫 방송에 나선다.
윤아(임윤아/가수/탤런트/소녀시대) 컴백 소식과 함께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소녀시대가 20일 첫 방송에 나선다.

지난 11일 공개된 미니 4집 이미지 티저는 유튜브에서 이틀만에 180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의 타이틀 곡 ‘Mr.Mr.’는 오는 19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새 미니앨범 4집은 오는 24일 출시된다.

/meelee@heraldcorp.com

서현(서주현/가수/소녀시대/소녀시대-태티서)
컴백 소식과 함께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소녀시대가 20일 첫 방송에 나선다.
서현(서주현/가수/소녀시대/소녀시대-태티서) 컴백 소식과 함께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소녀시대가 20일 첫 방송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