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모래예술가 수다르산 팻나익이 12일(현지시간) 네팔에 가까운 인도의 한 해안가에서 ‘신이시여, 네팔을 구해주소서’라는 글이 적힌 모래조각 작품의 마지막 손질을 하고 있다.

[인도=AFPㆍ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