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기업은행과 신원, 제일기획, 하이트진로, LG화학을 ‘2013년 공시 우수법인’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사내 공시시스템을 운영하거나 직원을 대상으로 공시 교육을 하는 등 지난해 성실한 공시로 증권시장의 건전성과 신뢰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시 우수법인으로 선정된 회사는 1년간 상장 수수료와 연부과금을 면제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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