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세계 최초 선박 2천척 인도 대기록 수립 (서울=연합뉴스) 윤문균 현대중공업 조선사업 대표(왼쪽 네 번째)가 지난 22일 울산 본사에서 열린 2천번째 선박 인도서명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드릴십 ‘오션 블랙라이언(Ocean Blacklion)’호를 미국 다이아몬드 오프쇼어(Diamond Offshore)사에 인도하면서 선박 2천척 인도라는 세계 조선 역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2015.5.25 << 현대중공업 제공 >> photo@yna.co.kr/2015-05-25 11:00:0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현대重, 세계 최초 선박 2천척 인도 대기록 수립 (서울=연합뉴스) 윤문균 현대중공업 조선사업 대표(왼쪽 네 번째)가 지난 22일 울산 본사에서 열린 2천번째 선박 인도서명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드릴십 ‘오션 블랙라이언(Ocean Blacklion)’호를 미국 다이아몬드 오프쇼어(Diamond Offshore)사에 인도하면서 선박 2천척 인도라는 세계 조선 역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2015.5.25 << 현대중공업 제공 >> photo@yna.co.kr/2015-05-25 11:00:0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현대중공업은 지난 22일 드릴십 ‘오션 블랙라이언(Ocean Blacklion)’호를 미국 다이아몬드 오프쇼어(Diamond Offshore)사에 인도하면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선박 2000척 인도하는 기록을 세웠다고 26일 밝혔다. 윤문균 현대중공업 조선사업 대표(왼쪽 네 번째)가 울산 본사에서 열린 2000번째 선박 인도서명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