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이윤지가 행복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25일 이윤지는 자신의 SNS 계정에 “그 입, 다물라. 잘 먹겠습니다! 고마와요 다정호이(손호영)”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손호영의 팬들이 선물한 도시락을 받고는 함박미소를 짓고 있다. 도시락을 품에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 무척이나 행복한 듯 보이며, 선물도 나눠 먹는 이윤지와 손호영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이윤지는 임신 중임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오후 한 매체는 이윤지가 임신 3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린 이윤지는 결혼한 지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예비 엄마가 된 것. 이윤지는 5월 초 임신 사실을 알았지만, 촬영에 피해를 끼칠까봐 현재 출연 중인 tvN ‘구여친클럽’ 팀에게도 임신 사실을 알리지 않고 촬영에 임해온 것으로 전해졌다.이윤지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윤지 임신, 축하드려요!”, “이윤지 임신, 무리하면 안 될 텐데”, “이윤지 임신, 몸 잘 챙기면서 촬영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윤지는 현재 tvN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에 출연 중이며, 6월 5일 첫 방송되는 tvN, 스토리온 ‘렛미인5’의 진행을 맡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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