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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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포상휴가를 떠나지 못한 것은 분명해 보인다.태국으로 포상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던 MBC ‘무한도전’ 멤버 정형돈과 하하가 중국에서 포착된 가운데, 이번에는 유재석과 광희가 인도에서 포착돼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을 보면 유재석과 광희는 인도 뭄바이 빨래터에서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팬들이 찍은 영상에는 “극한 알바”라고 외치는 목소리가 생생히 담겨있어, 정형돈·하하의 모습이 포착됐을 때 많은 이들이 추측했던 것처럼 해외 극한일바 중임을 알 수 있다.지난해 12월 ‘무한도전’에서는 중국 루산 가마꾼, 인도 뭄바이 빨래꾼, 남극 세종기지 주방장, 두바이 세계 최고층 빌딩 외벽 청소, 인도네시아 유황 광산, 히말라야 셰르파 등의 극한알바 해외특집을 예고했던 바 있다.이에 정형돈과 하하는 가마꾼으로, 유재석과 광희는 빨래꾼으로 분해 정말로 해외 극한알바에 나선 모습이며, 박명수와 정준하가 과연 어디서 극한알바를 하고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해외 극한알바, 멤버들 잔뜩 기대했을 텐데 또 당했네”, “무한도전 해외 극한알바, 김태호 PD 진짜 대박이다”, “무한도전 해외 극한알바, 일 끝나고 휴가도 가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MBC ‘무한도전’의 포상휴가 특집은 연초 발표했던 10주년 기념 5대 기획 중 하나이다. 당초 계획대로라면 ‘무한도전’ 멤버들은 18일 출국해 태국 방콕에서 24일까지 휴가를 즐기다 돌아오는 것으로 되어 있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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